아름다운나라 성형외과 피부과가 중국 여행사와 손잡고 의료관광상품을 개발해 그 첫 관광객이 국내에 들어오게 됐다.
26일 입국하는 이들은 4박 5일의 일정동안 서울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의료체험도 하게 된다. 이 상품은 병원측이 한국관광공사의 도움을 받아 중국의 대형 여행사 6곳과 개발한 것이다.
아름다운나라는 앞서 미국, 일본 지역을 대상으로 유사한 상품을 개발해 의료관광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이상준 대표원장은 "중국이라는 어마어마한 잠재 시장을 공략하는 첫 단계로서 매우 희망적인 출발을 하게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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