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의 국채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국채 CDS 프리미엄은 12bp 하락한 162bp를 기록해 최근 5주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프랑스 국채의 CDS 프리미엄 역시 5bp 내린 65bp를 기록해 2월초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CDS 프리미엄이 하락한 것은 국채 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그만큼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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