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인천 전자랜드 선수(사진)는 벌금 50만원을 최희암 감독은 벌금 200만원을 물게 됐다.

20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연맹은 지난 1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판정에 항의를 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두 차례나 받고 퇴장당한 최희암 감독에 대해 제재금 200만원을 그리고, 서장훈 선수에게는 50마원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서울 삼성과 홈 경기에서 4쿼터 도중 김성철의 3점슛을 던지는 과정에서 최희암 감독은 판정에 불만을 갖고 심판에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반칙 2개를 받은 뒤 퇴장당한 바 있다.

서장훈 선수 역시 벤치에서 폭언을 하고 타월을 던져 벌금을 부과 받았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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