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5.40포인트(0.24%) 상승한 2223.73, 선전지수는 7.74포인트(1.06%) 오른 737.43으로 장을 마쳤다.

중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중 2250선을 넘으며 상승곡선을 그렸으나 막팍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폭을 줄었다.

전일 상승세를 이끌었던 상품 관련주가 이날도 강세를 보였다. 구리값 강세로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장시구리는 이날도 5.45% 상승했다. 퉁링유색금속도 4.59% 올랐다.

ICBC 크레디트 스위스 자산운용의 장링 매니저는 "오일 가격이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최근의 상승세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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