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슈퍼카브랜드 페라리가 최근 홍콩 1000대 출고를 기념해 이색적인 출고행사를 열었다. 빅토리아 항구에서 홍콩의 역사와 현재를 연결해 주는 상징적인 배 '후안'에 실린 페라리가 1000번째 주인인 '디디에 리(Didier Li)'씨에게 전달되고 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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