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화는 17일 7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차입금 70억원 중 50억원은 일반자금대출, 20억원은 한도대출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로써 한국내화 단기차입금은 기존 200억원에서 270억원으로 늘어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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