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총 600억 한도로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최고 연 13.2%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형(1년제), 상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상승에 비례해 수익률을 결정한다.

이에따라 최고 수익률이 무제한인 상승형(1년제), 하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하락에 비례하여 수익률을 결정해 최고 수익률이 무제한인 하락형(1년제), 세 가지 상품 구조로 고객의 시장전망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고수익형, 상승형, 하락형 각각 200억원씩 총 600억원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고수익형과 상승형, 하락형 모두 1년이며,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온라인 가입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이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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