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기업의 경영진들이 올해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450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유럽 최대 고용주 로비 단체 비즈니스 유럽은 이 같은 전망을 발표하고 유럽 전역의 실업률이 9%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실업률은 7%대 였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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