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의 종합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온ㆍ오프 통합 종합경제지인 아시아경제신문이 기축년 새봄을 맞아 온라인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오프라인 서비스를 다양화하는 종합적인 개편을 16일 단행합니다.

압도적인 페이지 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 아시아경제신문(www.asiae.co.kr)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뉴스 전달로 독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 800여건의 가장 많은 뉴스를 공급하고 있는 온라인 아시아경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뉴스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석간 리딩 페이퍼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오프라인 아시아경제신문도 이번 지면 개편을 통해 타 매체에서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된 기사를 다양화해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온라인 더 편리하게
 
◇뉴스추적 신설=온라인 개편에 맞춰 신설된 뉴스추적팀은 독자들의 관심이 높은 이슈를 입체적으로 조명ㆍ분석하고 속도감 있는 기사를 심층적으로 보도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은 높지만 정보가 부족했던 뉴스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할 계획입니다.

돈이 보이는 재테크◇재테크 서비스 차별화=증권ㆍ부동산ㆍ금융 부문으로 구성된 재테크 카테고리를 신설해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트렌드 및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투자전략 등에 대해 집중 분석합니다. 해당 분야 전문기자들이 매일 새롭게 취재한 재테크 기사는 '부자되는 지름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족집게' 종목뉴스◇한발 빠른 종목분석=온라인을 위한 '종목 블랙박스'를 신설, 매일 이슈가 될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한 종목뉴스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합니다.

◇마니아 카테고리 강화=기존 군사, 하이파이&뮤직, 뮤지컬 토크 등 3개인 마니아 부문을 조경ㆍ자동차ㆍ그림ㆍ팝송ㆍ푸드스타일ㆍ영화ㆍ새키우기 등 총 10개 부문으로 강화해 전문적인 지식 및 이해를 돕기 위한 컨텐츠를 소개합니다.
 
◇특별기획 심층분석=온라인 특별기획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네티즌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트렌드에 맞는 온라인 전용 기획물을 대폭 보강해 수시로 제공합니다. 그 첫 시도로 아시아경제 20대 기자들이 보는 '2009년 대한민국 20대 자화상'을 선보입니다. 아울러 연예계 핫이슈와 쟁점을 심층분석하는 '엔터 뷰(enter-view)' 코너도 보강합니다.
 
홈페이지 초기화면 새단장

아시아경제신문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아시아미디어그룹의 계열사 홈페이지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웹 사이트 상단에 아시아경제 관계사 미디어 콘텐츠의 배치를 통해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

오프라인 더 새롭게

◇이슈 심층진단=각 부문 주요 이슈에 대한 집중분석으로 독인들의 열독률을 제고하기 위해 이미 보도된 뉴스에 대한 심층진단 코너인 '뉴스 그후'를 신설, 매일 심도깊은 기사도 제공합니다.
 
권대우의 사람의 향기◇권대우가 만난 사람들 코너 신설=전혀 새로운 시도인 인터뷰 코너도 만들었습니다. 매주 1회 '권대우가 만난 사람들' 코너를 통해 본지 대표이사가 사회지도층 인사 및 기업가, 부문별 전문가 등을 직접 만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그동안 다루지못했던 내용들까지 독자여러분께 선보일 계획입니다.
 
삶의 지혜 서울,서울人◇서울, 서울인=뉴요커와 같은 서울인 지면도 게재합니다. 매주 목요일 주 1회 세계도시 서울에서 살면서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매주 화요일 온라인세계의 뉴스와 핫이슈를 짚어보는 온라인세상 지면을 새롭게 보도하는 한편 주 3회 제공하던 메트로 및 지방뉴스도 주 4회로 확대해 수도권 뉴스도 대폭 강화합니다.
 
◇전문 뉴스 집중 제공=기자들의 시승기 등 국내외 자동차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카라이프를 새롭게 선보이는 한편 요리부터 집단장, 취미, 육아 등 주부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생활 속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여성면이 신설됩니다. 이와 함께 최근 구직난을 반영해 일자리 정보를 알려주는 헬로잡 지면도 신설해 소개합니다.
 
◇국제뉴스 전진 배치=독자여러분의 지식을 늘려드리는 지면뉴스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우선 국제경기 침체에 맞춰 국제뉴스 강화 및 뉴스배치 순서 전면 재조정합니다. 글로벌 뉴스를 1개면에서 2개면으로 확대하는 한편 기존 21면에 있던 글로벌 뉴스를 5~6면으로 전진 배치해 차별화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 속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선보이는 새로운 변화에 보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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