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동에 중소기업지원센터 개설, 일자리 마련 위해 기업과 구직자 연계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중소기업체 밀집지역인 성수동에 '중소기업지원센터'를 개설,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pos="L";$title="";$txt="이호조 성동구청장 ";$size="310,206,0";$no="20090313102031680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20일까지 청년 100명을 모집, 4월부터 연말까지 지역내 50여 중소기업체에 취업하게 할 계획이다.
또 시급한 취약계층 일자리 확보를 위해 구인 · 구직상설창구도 확대·설치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중소기업체 등 시급한 인력확보를 위한 맞춤형 기능교육과 구직자가 원하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취업 폭을 넓히고 주민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상담과 영세 자영업자 사업자금 지원상담, 아파트형 공장설립 등 절차안내, 공장 등록 절차 및 이전안내 등 업무도 폭넓게 수행하게 된다.
성동구는 방문상담 등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연계된 직업훈련, 취업상담과 기업 융자 상담서비스를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매개 역할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일자리가 많은 성동구'로 자리매김 할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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