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오는 3월 말까지 안전먹거리를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제1회 안전먹거리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리아 주방의 위생시스템을 살펴 보고,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햄버거궁전 체험과 협력사인 롯데햄, 롯데침성음료, 롯데삼강 등의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과 제품 전시장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견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롯데리아 홈페이지(www.lotteria.com)에 참여 사연을 남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지역별로 40명씩, 총 280명을 선정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행사는 수도권/강원(4/28, 4/29 4/30), 부산(4/7), 대구(4/14), 대전(4/17), 광주(4/9) 등 총 7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안전먹거리 체험단' 운영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먹거리 지대, 롯데리아'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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