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노출 알몸인채로 가학행위 당해, 경찰 수사중
$pos="L";$title="";$txt="";$size="352,288,0";$no="200903101610384285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0대 여중생을 알몸으로 벗겨놓고 구타하는 '10대 폭행'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돌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이 동영상은 가해자 A양의 미니홈피에 올려졌다가 9일 오후부터 온라인에서 급속하게 퍼졌다.
동영상에서는 A양 등 2~3명의 여학생이 2명의 피해자 여학생에게 슬리퍼와 때밀리 수건 등으로 서로의 뺨을 때리도록 하고 90도 인사를 시키는 등 가학행위를 한다. 특히 피해 여학생은 성기를 그대로 노출한 채 알몸으로 방바닥에 앉아 있다.
이 동영상은 현재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내려간 상태이지만 메신저나 P2P사이트 등을 통해서 계속 유포되는 상태라 문제의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미 지난 달부터 이 동영상 속 여중생들에 대해 수사중이며 동영상은 성매매를 위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