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현대스위스 500여 임직원이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헌혈은 현대스위스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은행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도 헌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며, 헌혈증을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사랑나눔 정기적금'에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이 상품은 월 50만원씩 2년제 단일로 불입하는 정기적금이다.



현대스위스관계자는 "작은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자신의 고통을 감수하면서 남을 도와주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고객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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