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 ‘뉴 다이어트 패키지’ 출시

캐세이패시픽항공(www.cathaypacific.com/kr)은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포함해 29만9000원이면 홍콩여행이 가능한 새로운 ‘다이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다이어트 패키지는 ‘수퍼슬림(Super Slim) 패키지’와 ‘딜럭스(Deluxe) 패키지’ 등 2가지로 구성됐다. 주 5회 운항되는 서울-홍콩 노선 어느 시간대나 이용 가능하다.

일반석 왕복 항공권과 이코노미급 호텔 숙박으로 구성된 수퍼슬림 패키지는 로얄 뷰 호텔,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 리갈 오리엔탈 호텔, 시티뷰 호텔, 호텔 젠, 로얄 퍼시픽 호텔, 리갈 구룡호텔, 하버프라자 메트로 폴리스, 리갈 홍콩 호텔 등 9개 호텔이 참여했으며, 가격은 2인 1실, 2박, 1인 기준 29만 9000원부터다.

딜럭스 패키지는 홍콩 일반석 왕복 항공권과 최상급 호텔 2~3박으로 구성됐다.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스탠포드, JW메리어트 홍콩, 인터컨티넨탈 홍콩 등 특급 럭셔리 호텔 3곳이 참여했다. 가격은 2인 1실, 2박, 1인 기준 49만9000원부터다. 특히 JW메리어트 홍콩은 2박 가격 지불시 1박이 무료로 추가된다.

왕복 20만원을 추가 지불하면 12세 미만 동반 어린이 한명이 추가 이용 가능하다. 유류 할증료 및 각종 세금을 포함하지 않은 가격이며 최대 유효기간은 7일이다.

장준모 캐세이패시픽항공 영업마케팅 이사는 “이번 패키지는 따뜻한 봄을 앞두고 친구, 연인 및 가족들과 함께 알뜰한 홍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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