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광고업체인 영국의 WPP는 지난해 순익이 4억3900만 파운드(약 6억2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억8800만파운드를 밑도는 것이다.
WPP의 마틴 소렐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상반기는 시장 상황이 약화될 것이나 하반기부터는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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