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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가 이색적인 방송광고로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6일부터 고효율과 친환경이라는 최근 추세를 반영한 광고를 ‘여자’편, ‘남자’편으로 제작해 방영한다. 타이어와 연비의 상관관계를 강조한 이색 광고다.
금호타이어는 ‘GET YOUR STYLE’ 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이미 2007년부터 이듬해까지 제동력과 코너링이라는 속성에 대한 광고를 방영했었다.
이번에는 연비를 주제로 광고를 연출했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했다. 금호타이어를 이용하는 사람은 연비도 스타일에 걸맞게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실제로 타이어에 따라 연비도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고연비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타이어 마찰을 줄여 에너지 손실을 막음으로써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출시한 SUV용 제품인 ‘엑스타 DX 에코’로 연비 향상 제품을 본격적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또 환경부와 친환경상품진흥원으로부터 연비향상과 폐기물 발생이 감소했다는 평가를 받아 친환경 인증도 받았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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