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최대 보험사 아비바(AVIVA)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3억파운드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영업익 전망치인 22억8000만파운드를 소폭 웃도는 것이다.
아비바는 주당 33파운드의 배당금을 지급키로 했다.
회사 측은 "올해 경기 전망이 불투명하다"며 "마케팅 비용을 늘리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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