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전 미 대통령의 모친인 바버라 부시(83) 여사가 4일(현지시각) 심장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라고 CNN 등 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부시 일가의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부시 여사가 텍사스주 휴스턴의 매서디스트 병원에서 대동맥 판막 교체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고 발표했다.

바버라 여사는 지난 88년부터 92년까지 미국의 41대 대통령을 지냈던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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