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검색 포털사이트 구글의 에릭 슈미트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경기침체로 온라인 광고 등 주력사업 부문에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매출에 영향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슈미트 CEO는 CNBC텔레비젼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구글이 인수합병의 기회를 계속해서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기가 바닥을 쳐서 매물의 가격이 최저로 내려갔는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고 덧붙였다.

한편, 씨티그룹은 최근 구글의 올해 순익 전망치를 주당 21.45달러에서 20.61달러로 낮춰 잡았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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