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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과 손잡은 한국도자기의 '앙드레김 도자기'가 론칭 1년 만에 매출 30억을 돌파했다.
한국도자기는 5일 "작년 3월 론칭한 앙드레김 컬렉션은 앙드레김 홈세트, 예단용 칠첩반상기, 디너, 커피, 머그세트 출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3가지의 디자인과 25가지 이상의 제품을 통해 매출 3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핑크빛 꽃과 은은한 실버의 조화로 디자인된 웨딩마치(Wedding March)는 홈세트와 커피, 뷔페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연령 대 구별 없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작년 8월에는 두바이에서 열렸던 '코리아 푸드 페스티벌'에 앙드레김의 디자인이 들어간 한식용 도자기 세트인 칠첩반상기 청화(靑華))를 협찬해 한국음식을 돋보이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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