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5일 CJ인터넷이 올 1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 2만원도 유지했다.

강록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최대실적이 예상되는데다 프리우스온라인, 대항해시대의 수익강화로 글로벌 게임업체 대비 가장 저평가 상태"라고 진단했다.

1분기 실적은 매출 578억원(전분기 대비 +11.0%) 영업이익 172억원(+19.1%)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 연간실적은 매출 2409억원(전년대비 +24.4%), 영업이익 669억원(+20.7%), 경상이익 603억원(+40.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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