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파이낸셜 서비스는 올해 1분기 보통주 배당금을 10센트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 회사의 직전분기 배당금은 주당 66센트였다.

PNC 파이낸셜 서비스는 도매금융과 자산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최근 내셔널씨티은행을 인수 합병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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