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개인소득은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마이너스 0.2% 를 웃도는 것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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