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캐나다 대사에 하찬호 現 이라크대사, 주이라크 대사에 하태윤 前 주토론토총영사, 주나이지리아 대사에 박영국 前 주시드니 총영사가 2일 임명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하찬호 대사는 동아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2회 외무고시를 통해 외무부에 입부, 주유엔공사와 주이라크 대사를 역임했다.

하태윤 대사는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나와 외무고시(13회)를 거쳐, 주토론토 총영사와 김대중 전대통령의 비서관을 지냈다.

박영국 대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주제네바 공사와 주시드니총영사를 거쳤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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