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 위기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지음/하나금융경영연구소 펴냄/1만3000원
$pos="L";$title="";$txt="";$size="387,257,0";$no="20090227143144724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미국 신용 부동산 부문의 부실로 시작된 서브프라임 사태는 이제 21세기 최초, 아니 대공황 이후 최악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세계 경제를 삼켜버린 금융쓰나미의 다음 표적은 어디인가. 대형 IB의 몰락 이후 글로벌 금융산업은 어떻게 변모할 것인가. 새로운 규제ㆍ감독 패러다임은 위기를 예방할 수 있을까? 그리고 위기의 한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책 '서브프라임 위기'는 당대의 이와 같은 절박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 있다. 일찍이 서브프라임 사태의 위험성에 주목하며 그 메커니즘과 파급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집요한 노력을 기울였던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그간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는 책을 출판했다.
서브프라임 사태의 메커니즘을 규명함으로써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프린스턴 대학의 신현송 교수는 이 책이 "금융위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유동성의 수수께끼를 하나 둘씩 풀어나갈 수 있는 개념적 틀을 마련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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