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지난 1월 신규주택판매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1월 신규주택 거래가 10% 떨어진 30만9000건을 기록하면서 1963년 이래 최악의 수준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 예상치인 32만4000건 보다도 낮은 수치다.
주택판매 가격의 중간값은 40년래 최대폭인 13.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헉, 달걀프라이·김치전 부쳐 먹었는데 식...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