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쎄나는 26일 최대주주가 오정택 씨에서 김대중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참여이며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0.43%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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