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26일 4.29 재·보선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 선거모드에 들어갔다.
이성헌 제1사무부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금년 재·보궐 선거는 2월26일 현재 12곳이다" 면서 "재·보궐 선거 마감일이 3월31일인 만큼 중앙당 및 시도당 공심위에서 심사를 진행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이 사무부총장은 "효율적인 공천심사를 위해 지난번에 활동한 인사를 포함, 안경률 사무총장과 이성헌· 최동규 1·2사무부총장,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안인해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등 5명으로 중앙당 공심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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