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디어업체 개닛이 분기배당을 주당 40센트에서 4센트로 낮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닛은 USA 투데이 등 100여개 신문사와 20여개 방송국을 거느린 거대 언론 기업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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