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반락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장하성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라자드에셋매니지먼트가 지분을 확대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5일 오전 9시25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전일 대비 500원(1.92%) 오른 2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2만6550원까지 올랐다.

이날 라자드애셋매니지먼트LLC는 특별관계자 34인과 함께 웅진코웨이 주식 80만4750주(1.09%)를 장내 취득, 지분율이 10.02%에서 11.11%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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