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3월 3일부터 올해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C9'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한게임은 오는 3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으로 1만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선발했다. 이들 테스트 참가자들은 NHN게임스가 자체 개발한 엔진을 통해 구현되는 그래픽효과와 역동적인 액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게임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진행된 C9의 비공개 테스트에는 모집정원을 웃도는 참가자가 몰려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한게임은 앞으로 1만명의 테스터를 추가로 모집, 오는 3월 10일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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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중 레벨 20을 달성한 사용자 50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 '친구초대쿠폰' 5매를 제공할 계획이다.
C9 을 총괄하고 있는 김대일PD는 "짧은 기간임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참가자들이 응모해 C9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열띤 성원에 수준 높은 게임콘텐츠로 보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9은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아 청소년들도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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