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78,247,0";$no="20090223145644522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친환경 유기농브랜드 초록마을이 서민들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 상반기 쌀, 두부, 돼지고기 3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
이에 따라 유기농백미(4㎏)를 기존 1만8900원에서 1만6900원으로 내렸으며 유기농현미(4㎏), 오분도미(4㎏) 등 총 6개 품목을 최대 14% 가량 인하했다.
또 찌개용두부인 초록마을 '보글이(420g) 두부'는 2200원에서 1800원으로, 부침용두부는 2300원에서 1900원으로 가격이 인하되며, 무항생제 인증 돼지고기인 '초록돼지 보쌈용'(500g)은 1만2400원에서 9900원으로 20% 내렸다
초록마을 사업본부장 오명철 전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쌀과 두부, 돼지고기 등 우리 국민들이 가장 즐겨먹는 3가지 음식의 가격을 낮춰 고객들과 고통 분담을 함께 하고자 가격인사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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