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푸른서대문 가꾸기 사업으로 나무와 비료 지원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아 주민들에게 나무와 비료를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자연사랑 의식을 높이고 도심속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해 000년부터 시작한 '푸른 서대문 가꾸기사업' 일환이다.

지원 수목은 선호도가 높은 감, 모과, 산수유, 살구, 매실, 대추나무 등 유실수 6종 800주이며 비료 1600포(2㎏/1포)도 함께 지원한다.

나무 높이는 1.5m 정도로 옮겨 심은 후에도 잘 자라는 비교적 큰 나무다.

수목과 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오늘부터 3월5일까지 직접 신청하면 된다.

단 선착순 800명에 한해 1인 수목 1주 비료 1포만 지원하며 신청기간 전에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수목과 비료 수령은 오는 3월26일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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