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240g 초소형 사이즈에 3가지 컬러 갖춘 실속형 플래시 메모리형 핸디캠 'DCR-SX40'과 2009년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플래그십 HDD형 풀HD 핸디캠 'HDR-XR520'과 'HDR-XR500'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핸디캠 신제품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에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미니캠코더로, 작은 사이즈에도 60배의 광학식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pos="C";$title="";$txt="소니코리아 실속형 핸디캠 DCR-SX40(왼쪽), 플래그십 풀HD 핸디캠 HDR-XR520";$size="550,183,0";$no="20090223092144935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플래그십 풀HD 핸디캠인 HDR-XR520 및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탑재한 첫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보다 2배 향상된 감도와 2배로 강화된 노이즈 감소능력을 발휘한다.
소니코리아 핸디캠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핸디캠 신제품 3종은 경제적인 실속형 제품부터 최첨단 영상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제품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군으로 소비자 기호와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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