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비무장지대)에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등학교 졸업식이 열린 20일 졸업생들이테일러 군사정위원회 비서장 대령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대성동초교는 1968년 개교한 뒤 40여년 동안 졸업생이 모두 149명에 불과한 초미니 학교지만 최근 미군 병사가 일주일에 10시간씩 영어를 가르치며 전교 학생의 영어 능력이 경기도내 최상위권에 이르는등 차별화된 교육으로 알려지자 최근 학생수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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