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이 중소기업 지원 품질경영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9001' 인증을 획득했다.
20일 생기원에 따르면 그동안 중소기업들이 처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ISO 9001 품질경영 시스템 도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최근 인증을 따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중소기업 기술지원의 품질관리, 운영능력 등 면에서 국제적으로 신뢰도를 공인받게 됐으며 현장애로기술지원, 현장생산기술자문, 신기술 사업화 등 중소기업 지원활동에 적극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생기원 관계자는 "품질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효과성 및 효율성을 고려한 절차와 방법에 따른 한 단계 진화된 기술지원을 제공해 국내 중소기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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