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기형도 시인의 20주기를 기념하는 문학콘서트가 열린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은 "기형도 시인의 20주기를 맞아 동료 문인들과 후배 시인들이 마련하는 문학콘서트 '기형도 시를 읽는 밤'이 다음달 5일 홍대 이리카페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의 시를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진다. 성기완이 사회를 맡고 성석재, 한강, 이문재, 황인숙이 시를 낭송한다. 성기완과 백현진의 음악공연 무대도 마련된다.
참가신청은 알라딘( www.aladdin.co.kr)에서 하면 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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