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고 싹이 튼다는 우수(雨水)인 오늘은 오후부터 날씨가 차차 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다. 봄비는 우수를 건너뛰고 목요일과 금요일, 일요일에 걸쳐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인천, 경기의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하3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전망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