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3월 중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아시아를 순방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7일 나카소네 히로후미 일본 외상과 만난 자리에서 양국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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