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오는 20일 지난해 결산 실적을 발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대만 주요고객사의 채권만기일(2월 14일)에 따른 당사 실적변동 가능성 때문에 결산감사가 2주 지연됐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