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시이사회에서 조사분석사업본부장으로 선임
$pos="L";$title="이상용 본부장";$txt="이상용 본부장";$size="138,185,0";$no="200902160745357041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특허정보원(www.kipi.or.kr) 이사회는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상용 씨(전 특허청 감사담당관·56)을 신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본부장은 이날부터 조사분석사업본부장으로서 업무를 하게 된다.
이 본부장은 1953년생으로 광주고, 전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충남대 특허법무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1978년 1월 공직(7급)에 들어가 과학기술처, 경제기획원을 거쳤다. 이어 1991년부터 특허청에서 몸담기 시작해 발명진흥과(4급), 심판관, 기획예산과장, 상표디자인심사기준과장, 산업재산진흥팀장, 주 EU(유럽연합)대표부 및 벨기에대사관 특허관, 산업재산진흥팀장, 상표심사1 및 3팀장, 상표디자인심사지원과장(3급) 등을 거쳤다.
1999년 3월 변리사자격을 딴 그는 ‘지식재산권 정책 수립 및 심사업무 등을 통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론과 실무에 정통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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