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닥터유' 탄생 1주년을 맞아 10번째 제품인 '몸이 좋아하는 통넛과 과일을 가득담은 활력 충전 에너지바'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바 제품과 달리 남성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아몬드, 완두콩, 땅콩, 해바라기씨, 건포도 등 9종의 견과류와 과일은 물론 11종의 멀티 비타민 미네랄 믹스, 생리활성 물질인 L-카르니틴이 함유된 기능성 식품이다.

오리온 마케팅팀 관계자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운동할 때 즐겨먹는 '에너지바' 시장이 매우 활성화돼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에너지바'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며 "최근 자전거나 등산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수요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1000원(40g)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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