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아웃', 브로드웨이 찍고 아시아로…싱가포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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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익스트림 댄스 코미디 '브레이크 아웃'이 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지난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한 데 이어 싱가프로 공연될 예정으로, 동서양 모든 국가에서 선보인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브레이크 아웃'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Esplannade Theatre) 극장에서 총 5회 공연될 예정이다.
특히 공연을 약 한달 남겨 놓은 시점에서 2000석 극장의 티켓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전해져, 싱가포르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에스플러네이드 극장은 2007년 '점프' 공연 역시 4회 전석 매진을 했던 극장으로, 싱가포르 정부가 관광지로 집중 육성 중인 마리나 베이에 위치한 에스플러네이드 해변 예술관에 위치해 있다.
'브레이크 아웃' 관계자는 "이미 '브레이크 아웃'은 서울 종로에 있는 전용극장에서도 동남아시아 관객의 인기를 얻고 있다"며 "코미디적인 요소를 선호하는 동남아시아 관객 성향과도 잘 맞아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익스트림 퍼포먼스의 매력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브레이크 아웃'은 '점프'를 이어 대한민국 대표 문화 콘텐츠로 아시아 투어를 본격 시작할 계획"이라며 "작품 업그레이드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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