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동원대학 졸업식에서 하이닉스반도체 인사담당 송관배 상무(오른쪽)가 아동복지전공 장현숙씨(왼쪽)에게 노벨드림상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있다. 하이닉스는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예년과 동일한 수준의 '노벨드림상'수상자를 선발하는 등 14년째 꾸준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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