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코스닥 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하면서 380선을 회복했지만 뉴욕증시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실망으로 급락 마감한 상황에서 이에 대한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매수세는 선별적으로 유입되고 있지만 저가권으로 약화됐고, 해외증시의 급락 영향으로 경계매물이 지수 관련주를 비롯한 대부분 업종으로 소폭 출회되면서 우세한 양상이다.
시초가 출발은 약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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