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은 뉴욕 경기부양책 관련 실망감을 고스란히 반영하면서 급등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는 1420.0원~1425.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 스왑포인트 -0.3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 종가대비 약 40원이 급등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387.0원에서 1425.0원까지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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