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어린이집 통학차량(85개 소)에 ‘승하차 보호기’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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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의 하나로 어린이들이 승·하차 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천사의 날개’(일명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를 부착했다.
‘천사의 날개’(일명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란 어린이들이 통학차량에서 승·하차할 때 뒤에서 오는 오토바이나 다른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이다.
이 장치는 승합차의 문이 열릴 때 ‘어린이가 내려요. STOP’ 이라는 문구의 표지판이 옆으로 자동으로 펼쳐져 오토바이나 자전거 운전자가 쉽게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차량에 오르내릴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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