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350,227,0";$no="200902101027392051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기술보증기금은 9일 역대 이사장을 초청해 최근의 본점 기공식을 축하하고, 기금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병화 현 이사장을 비롯해 역대 이사장( 박봉수, 김경우, 민해영, 이철수, 김병균 이사장) 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유동성위기 지원을 위한 업무소개를 비롯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기금의 역할에 대해 의견 교환이 있었다.



진 이사장은 기금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 창립 20년이라는 해를 맞이하게 됐고 숙원사업인 본점 착공을 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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