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6일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들이 다음달 30일부터 4월 8일까지 금융, 텔레콤 등 서비스 교역 자유화 문제에 대해 협상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하미드 맘두 WTO 서비스그룹 국장은 이날 제네바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어느 나라도 서비스 자유화를 되돌려야 한다거나 하지 않겠다고 한 경우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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