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은 원·달러 환율이 이날 130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승지 연구원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는 수급과 대외 악재 완화,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힘입어 일단은 1400원 테스트가 주춤한 모습"이라며 "미국 증시의 상승과 전반적인 안전자산선호 약화 속에 환율은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전 연구원은 "하지만 탄탄한 결제 수요와 상승 추세에 대한 시장의 믿음 속에 강한 하방 경직성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예상 범위는 1370원~139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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